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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선라이온스클럽, 이창길 회장 취임

기사승인 2019.07.29  23: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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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뢰를 바탕으로 화합이 우선"

  국제라이온스협회 356-C(전북)지구 지평선라이온스클럽 신임회장에 이창길씨가 취임했다.

  지평선라이온스클럽은 지난 5일 관내 기관장 및 단체장, 회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목화예식장에서 회장 및 임원 이·취임식 가졌다.

  이날 행사를 통해 지평선라이온스클럽은 제13대 조유상 이임회장에 이어 이창길씨가 제14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지난 2006년 창립한 지평선라이온스클럽은 초대 조남산 회장을 필두로 제13대 조유상 회장에 이르기 까지 북한수재민돕기·독거노인 연탄배달·장학사업·참전용사 사랑의 집 짓기·김장봉사·장애인 보호기관 등 우리시 곳곳에서 크고 작은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인지도를 쌓아가고 있는 중이다.

  제14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창길씨는 취임사를 통해 "신뢰를 바탕으로 화합이 우선되어야 따뜻한 봉사도 할 수 있으며 클럽 또한 발전해 나가리라 확신한다"면서, "'함께하는 봉사, 화합하는 라이온'의 슬로건 아래 다시 한 번 도약하는 지평선라이온스클럽이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자"고 말했다.

  지평선라이온스클럽 제14대 회장단 및 임원은 다음과 같다. ▲회장 이창길 ▲제1부회장 신원석 ▲총무 김태영 ▲재무 정찬익 ▲라이온테마 김태철 ▲테일튀스터 송상준 ▲조직분과위원장 손성기 ▲친목분과위원장 박정수 ▲복지분과위원장 이택규 ▲환경분과위원장 손자영 ▲의료분과위원장 이경수

이창길 신임회장이 조유상 전임회장으로부터 전달 받은 클럽기를 힘차게 흔들고 있다.

김청진 시민/객원기자 chaneljean@naver.com

<저작권자 © 김제시민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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