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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회 신정식 신임회장 취임

기사승인 2020.01.19  23: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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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립29주년 기념도 겸해

  밀알회 김제지회(회장 최승선)가 지난 7일 오후 6시 30분 장애인체육관에서 창립 29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가졌다.

  기관·단체장과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룬 이날 행사에서 29대 최승선 회장의 뒤를 이어 신임회장으로 신정식(48·신정건설)씨가 취임했으며, 이 외에도 공로회원 시상과 장애우성금 전달 및 신입회원 선서 등이 있었다.

  취임식에서 신정식 30대 신임회장은 "'내일을 지향하는 희생봉사'라는 슬로건으로 그동안 밀알회가 꾸준히 실행해 온 장학사업, 자연정화활동, 불우이웃돕기, 자장면나눔봉사, 벽화사업 등을 더욱 내실있게 추진해 나가며 특히 올해에는 사랑의 리모컨사업도 전개해 몸이 불편한 분들께 희망의 등불이 되고자 한다"면서, "형제·자매여러분의 뜨거운 성원과 격려 및 참여가 더해지면 밀알회 뿐만 아니라 우리사회도 성숙한 사회가 되리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밀알회 김제지회는 희생을 통한 봉사를 위해 지난 1991년 창립돼 불우시설에 대한 봉사와 각종 캠페인을 벌이고 있으며, 현재 68명의 회원이 참여하고 있다.

  한편 올해 밀알회의 신임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회장 신정식 ▲직전회장 최승선 ▲제1부회장 김상봉 ▲제2부회장 안남문 ▲제3부회장 노준호 ▲사무국장 한광수 ▲사무차장 최기산 ▲재무이사 최호길 ▲감사 장세춘·신용택

밀알회 창립기념식에서 신임 회장단이 회원들에게 소개됐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저작권자 © 김제시민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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