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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회, 송연순 부녀회장, 최연학 문고회장 취임 

기사승인 2021.02.17  23: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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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연순 신임 부녀회장
최연학 신임 문고회장

새마을회(회장 함길권)가 지난달 27일부터 28일까지 단체별 총회를 진행, 임기가 만료된 문순자 부녀회장과 채우영 문고회장에 이어 송연순(사진) 회원과 최연학(사진) 회원을 각각 신임 부녀회장과 문고회장으로 선출했다. 함길권 새마을회장과 박용운 새마을지도자 김제협의회장은 연임하게 됐다.

  새마을회는 지난달 29일 새마을회관 사무실에서 정기총최를 갖고 지난 6년간 활발한 활동을 펼친 문순자·채우영 이임회장에게 감사인사를 전하는 한편 새롭게 회장에 선출된 송연순·최연학 신임회장을 정식 임명했다.

  송연순·최연학 신임회장은 "앞으로 3년간 훌륭한 발자취를 남겨준 선배 회장님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지역봉사에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송연순 신임 부녀회장은 백구면부녀회장과 새마을부녀회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는 백구농협 대의원으로 활동하며 사르밧한과를 운영중이다.

  최연학 신임 문고회장은 벽제라이온스와 청년연합 회장을 역임하며 각종 봉사활동에 앞장서 솔선수범하기로 유명하다.

남성훈 기자 nam3055@gjtimes.co.kr

<저작권자 © 김제시민의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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